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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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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rit Cole : 2015년 7월 4일 Game-Worn 저지

게릿 콜(Gerrit Cole)이 2015년 7월 4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착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 Game-Worn 유니폼이다. 그날 콜은 등판하지 않았다. 콜은 2008년 드래프트에서 뉴욕 양키스의 지명을 받았으나 UCLA 진학을 택했고,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파이리츠에 지명됐다. 이 유니폼을 입은 시즌의 4월, 그는 4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76, 30이닝 3분의 2 동안 35탈삼진을 기록해 NL Pitcher of the Month 를 받았다. 2018년 1월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트레이드됐고, 2019년 12월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 2,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2019년에는 20승 5패, 평균자책점 2.50, 326탈삼진으로 메이저리그 탈삼진 1위에 올랐다. 2015년 7월 4일 MLB는 전 구단이 독립기념일 테마 유니폼을 입었다. 1990년대 이후 확대된 구단 상품 마케팅은 2010년대에 팀마다 여러 갈래의 유니폼 디자인을 낳았고, 이날 경기의 상대였던 인디언스는 같은 시기 마스코트 논란 속에서 Chief Wahoo 로고를 블록 C 로 바꿔가고 있었다. 콜은 2023년 15승 4패, 평균자책점 2.63으로 미국리그 최고 성적을 남기고 만장일치로 American League Cy Young Award 를 받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Gerrit Col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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