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1978년 시애틀 매리너스, 1980년 신시내티 레즈 : 팀 서명 공 2점

1978년 시애틀 매리너스 선수단 25명과 1980년 신시내티 레즈 선수단 27명이 각각 이름을 남긴 서명 야구공 두 점이다. 매리너스 공에는 감독 대럴 존슨을 비롯해 베이다 핀슨, 리언 로버츠, 브루스 보크티, 루퍼트 존스, 댄 마이어, 셰인 롤리 등이, 레즈 공에는 감독 존 맥나마라와 조니 벤치, 톰 시버, 조지 포스터, 켄 그리피, 레이 나이트, 마리오 소토 등이 서명했다. 매리너스는 1977년 아메리칸리그 확장팀으로 출발했다. 1976년 9월 3일 초대 감독으로 부임한 대럴 존슨이 이끈 1978년 팀은 56승 104패에 그쳤다. 같은 서명구의 다른 한쪽인 1980년 레즈는 존 맥나마라 아래 89승 73패 1무를 기록했다. 1970년대 메이저리그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신시내티 레즈, 뉴욕 양키스 등 소수 팀이 판도를 쥔 시기였고, 레즈는 1975년과 1976년의 주인공이었다. 그 반대편에서 매리너스는 창단 후 14년 동안 저조한 성적에 머물렀다. 1991년 처음으로 승률 5할을 넘겼고, 1995년 뉴욕 양키스를 꺾으며 첫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2025년에는 캘 레일리의 60홈런과 함께 아메리칸리그 서부 지구 정상에 다시 섰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