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y LaRussa : 2012년 올스타 게임 워크아웃 데이 Game-Worn 저지와 모자
토니 라루사(Tony LaRussa)가 2012년 올스타전 워크아웃 데이에 착용한 내셔널리그 저지와 모자다. 그해 올스타전은 7월 10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렸고, 라루싸가 내셔널리그 감독을 맡았다. 내셔널리그는 아메리칸리그를 8-0으로 눌렀다. 라루싸는 1963년부터 1973년까지 캔자스시티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로 뛰었다. 197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감독을 시작해 1986년부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96년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이끌었다. 1989년 애슬레틱스, 2006년과 2011년 카디널스에서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투수를 이닝과 상황별로 나눠 쓰는 현대적 불펜 운용과 세이브 상황의 클로저 전문화는 그의 감독 시절에 자리를 잡았다. 상세한 통계 분석에 기댄 전술 판단과 상황별 대타 기용도 그의 방식이었다. 2011년 카디널스의 우승을 끝으로 감독직에서 물러났고, 2014년 만장일치로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Tony LaRuss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