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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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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n Rodriguez : 2007년 Game-Worn 바지

이반 로드리게스(Iván Rodríguez Torres)가 2007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착용한 Game-Worn 유니폼 바지로, 본인이 보관해 온 개인 소장품이다. 로드리게스는 1988년 7월 16세에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해 메이저리그에서 21시즌을 뛰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두 차례 계약했고 플로리다 말린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뉴욕 양키스·휴스턴 애스트로스·워싱턴 내셔널스를 거쳤으며, 1999년 American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받고 2003년 플로리다 말린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2,844안타와 572개의 이중타는 포수 역사상 최다이고, 2009년에는 포수로 2,227경기에 나서 종전 최다 출장 기록을 넘어섰다. 도루 저지율 45.68%는 메이저리그 평균 31%를 크게 웃돌았으며, 올스타 13회 선발과 10년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가 뒤따랐다. 디트로이트에서 보낸 2007년에도 MLB All-Star Game에 선출되고 아메리칸리그 포수 부문 Gold Glove Award를 받았다. 1990년대부터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바지를 발목까지 내려 입기 시작했고, 2000년대가 끝날 무렵에는 밑단에 탄성이 없는 채 신발 끝을 덮는 형태가 자리를 잡았다. 이 시기 온필드 유니폼은 2005년부터 2019년까지 마제스틱이 공식 공급했다. 로드리게스는 2017년 National Baseball Hall of Fame에 입성했고, 같은 해 8월 12일 텍사스 레인저스가 그의 7번을 영구 결번했다. 2024년 10월에는 Michigan Sports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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