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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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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명예의 전당 : 기념 주석 접시, Hank Aaron 외 2명 서명

1982년 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을 기념해 만든 접시다. 그해 헌액자 가운데 행크 애런(Hank Aaron), 프랭크 로빈슨(Frank Robinson), 해피 챈들러(Happy Chandler) 세 사람이 서명했다. 1982년 헌액식은 8월 1일 뉴욕 쿠퍼스타운에서 열렸다. 애런과 로빈슨은 전미야구기자협회 투표로 선출됐고, 챈들러는 베테랑위원회가 뽑았다. 같은 해 베테랑위원회는 트래비스 잭슨(Travis Jackson)도 함께 선출했다. 그해 헌액자는 네 명이었고, 이 접시에 이름을 남긴 것은 그중 세 사람이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서명
인물
Hank AaronFrank RobinsonHappy ChandlerTravis Jacks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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