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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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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 Brock : 1979년경 서명 모자

루 브록(Lou Brock)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쓴 1979년 무렵의 프로 모델 서명 모자다. 브록은 1961년 시카고 컵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1964년 카디널스로 트레이드되면서 경력의 방향이 바뀌었다. 카디널스는 그가 합류한 1964년과 1967년 월드시리즈를 제패했고, 1968년에는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월드시리즈 통산 타율은 .391이었다. 좌타 좌투에 주루가 기민했던 그는 19년 동안 938개를 훔쳤고, 이 도루 기록은 1991년까지 메이저리그 최다로 남았다. 1974년에는 한 시즌 118도루로 당시 신기록을 세웠다. 1979년은 그의 마지막 시즌이었다. 8월 13일 3,000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타율 .304로 한 해를 마친 뒤, 9월 30일 마흔의 나이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통산 안타는 3,023개였다. 그가 뛰던 1970년대 메이저리그에서는 24개 팀 중 20개 팀이 59FIFTY를 썼고, 1976년 건국 200주년을 맞아 카디널스와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원통형의 복고풍 모자를 채택했다. 브록은 1985년 첫 번째 투표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모자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
인물
Lou Bro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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