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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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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 : 114명 구성원 서명 사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뛴 전 선수 114명이 이름을 남긴 서명 사진이다. 서명자에는 윌리 스타젤(Willie Stargell), 빌 매저로스키(Bill Mazeroski), 랠프 카이너(Ralph Kiner)를 비롯해 빌 매드락, 빌 버돈, 매니 산기엔, 데이브 파커, 켄트 테쿨브 등 여러 시대의 선수가 섞여 있다. 스타겔은 1962년 파이리츠에서 데뷔해 21시즌 전체를 같은 팀에서 보냈고, 1971년 홈런 48개로 내셔널리그 선두에 올랐다. 1979년에는 39세로 정규시즌 MVP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MVP, 월드시리즈 MVP를 한 해에 모두 받았고, 그 월드시리즈에서 타율 .400과 장타 7개를 기록했다. 통산 475홈런, 2,232안타, 1,540타점을 남겼으며 1970년대에 친 296홈런은 그 10년 동안 가장 많은 수였다. 파이리츠는 1982년 등번호 8번을 영구 결번했고, 스타겔은 1988년 첫 투표 연도에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매저로스키도 1956년부터 1972년까지 파이리츠에서만 뛰었고, 1970년 홈 구장이 스리리버스 스타디움으로 옮겨가기 전 포브스 필드의 마지막 안타를 쳤다. 카이너는 1947년 51홈런, 1949년 54홈런으로 구단의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남겼다. 카이너에서 매저로스키, 스타겔로 이어지는 이름들이 한 장에 나란히 놓여 반세기가 넘는 구단의 시간을 겹쳐 둔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Willie StargellBill MazeroskiRalph Kin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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