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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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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92년 피츠버그 펭귄스·1996-97년 워싱턴 캐피털스 : 팀 서명 하키 스틱 2점

1991-92 피츠버그 펭귄스와 1996-97 워싱턴 캐피털스 선수단이 서명한 골리 스틱 두 자루다. 펭귄스 스틱에는 스코티 보먼(Scotty Bowman), 마리오 르미외(Mario Lemieux), 야로미르 야그르(Jaromir Jagr), 론 프랜시스(Ron Francis), 케빈 스티븐스(Kevin Stevens), 래리 머피(Larry Murphy)를 비롯해 약 25명이 이름을 남겼고, 캐피털스 스틱에는 피터 본드라(Peter Bondra), 올라프 콜지그(Olaf Kolzig), 데일 헌터(Dale Hunter)를 비롯해 19명이 서명했다. 1991-92 시즌 펭귄스는 Stanley Cup 결승에서 시카고 블랙호크스를 4전 전승으로 꺾고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캐피털스의 1996-97 시즌은 창단 스물세 번째 시즌으로, 디비전 5위이자 컨퍼런스 9위에 머물러 1982년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나가지 못했다. 두 스틱이 나온 시기는 하키 스틱의 재료가 바뀌던 국면이었다. 1980년대 후반부터 알루미늄 샤프트에 교체 가능한 나무 블레이드를 끼우는 방식이 널리 쓰이며 전통적인 나무 스틱의 우위가 처음으로 흔들렸고, 1996년에는 이노베이티브 하키가 설립되어 복합 재료 샤프트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나무 스틱은 프로 경기 한 경기에 여덟 자루가량이 부러질 만큼 수명이 짧았지만, 1990년대 중반까지도 복합 샤프트는 요구되는 성능과 비용 문제로 대체품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나무가 탄소 섬유로 물러난 것은 1998년 나가노 올림픽 무렵이었다.

분야
스포츠아이스하키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Mario LemieuxJaromir JagrOlaf KolzigScotty BowmanRon FrancisKevin StevensLarry MurphyPeter BondraDale Hun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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