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1901년 리지우드 골프클럽 노동절 대회 : 트로피 컵과 골퍼 동상 2점
1901년 노동절에 열린 남자 복식 경기의 우승자에게 돌아간 골프 트로피 컵과 골퍼 조각상이다. 컵에는 "Ridgewood Golf Club" "Labor Day 1901" "Mens-Doubles" "Won By"에 이어 우승자 두 사람의 이름, 하워드 J. 도어먼(Howard J. Dohrman)과 프레더릭 C. 스미스(Frederick C. Smith)가 새겨졌다. 뉴저지 호호커스에 리지우드 컨트리 클럽이 문을 연 것은 1890년이었다. 1898년 코번 해스켈이 고무를 감은 볼을 내놓으면서 거타페르카 볼의 시대가 저물고 20세기 골프가 시작됐다. 이 컵이 새겨진 해는 그 전환의 초입이었고, 세계 골프의 중심은 여전히 영국 프로 골퍼들에게 있었다. 미국 선수들이 앞서기 시작한 것은 1920년대 이후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