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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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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Beebe : Super Bowl XXVIII 로커룸 명패 및 Game-Used 리시버 글러브 6쌍

돈 비베(Don Beebe)가 슈퍼볼 XXVIII에서 사용한 리시버 장갑 여섯 켤레와 라커룸 명판이다. 비베는 1989년 NFL 드래프트 3라운드 82번으로 버팔로 빌스에 지명된 와이드 리시버로, 9시즌 동안 219회 리시브 3,416야드와 25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1994년 1월 30일 애틀랜타 조지아 돔에서 열린 슈퍼볼 XXVIII은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빌스를 30-13으로 눌렀고, 비베는 패스 6개를 받아 60야드, 킥오프 리턴 2회로 63야드를 남겼다. 한 해 앞선 슈퍼볼 XXVII에서는 터치다운을 향해 달리던 상대를 끝까지 따라붙어 펌블을 유도하며 득점을 지웠다. 그는 빌스에서 XXVI·XXVII·XXVIII, 그린베이 패커스에서 XXXI·XXXII까지 통산 다섯 차례 슈퍼볼 무대에 섰고, 1997년 패커스에서 우승을 거뒀다. 미식축구 장갑은 1977년 경량 면 장갑 뒤에 폼 러버 패드를 붙여 손등을 보호하는 형태로 등장한 뒤, 라인맨용 두꺼운 패딩 장갑과 리시버용 얇은 장갑으로 갈라져 포지션별로 발전했다. 런 플레이가 중심이던 초기와 달리 패스 게임 없이는 우승할 수 없는 종목이 되면서, 그립을 다루는 장비가 리시버의 필수품이 됐다. 비베는 2004년부터 오로라 크리스천 스쿨에서 미식축구를 지도해 2011년과 2012년 주 챔피언에 올랐다.

분야
스포츠미식축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우승·수상
인물
Don Beebe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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