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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Frazier : 복싱 선수 시절 초상 유화

선수 시절의 조 프레이저(Joe Frazier)를 그린 유화다. 필라델피아 노스브로드가 2917번지에 있던 프레이저의 체육관에 걸려 있던 그림이다. 프레이저는 1964년 도쿄 올림픽 헤비급 금메달을 딴 뒤 1965년 프로에 데뷔했고, 1968년 뉴욕주 헤비급 타이틀을 거쳐 1970년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1971년 '세기의 대결'에서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를 15라운드 판정으로 이겼고, 그 경기를 준비하며 훈련한 곳이 이 체육관이었다. 180센티미터의 헤비급으로는 작은 체구였지만 끈질긴 압박과 왼손 훅으로 알려졌고, 1990년 International Boxing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체육관 건물은 2013년 4월 미국 역사 등록부에 등재됐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미술품·소품
인물
Muhammad AliJoe Frazi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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