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Fielder Jones : 1906년 월드시리즈 우승 기념 스털링 실버 담배/성냥갑
1906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시카고 화이트소스의 선수겸감독 필더 존스(Fielder Allison Jones)에게 전달된 코담배·성냥 케이스다. 뚜껑에 "F.A. Jones, Chicago American League, World's Champions 1906"이 새겨져 있고, 바닥에는 시카고 컵스와 치른 여섯 경기의 점수가 모두 새겨져 있다. 존스는 1896년 브루클린 브라이드그룸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1901년 화이트소스에 입단해 여덟 시즌을 뛰었다. 센터필더로 수비와 베이스러닝에 강했으며, 1904년부터 선수겸감독을 맡아 번트와 도루를 축으로 한 데드볼 시대의 야구를 운용했다. 1906년 화이트소스는 팀 타율 .230으로 아메리칸리그 최저였고, 그래서 히트리스 원더스로 불렸다. 그해 1906 World Series에서 화이트소스는 같은 도시의 컵스를 4승 2패로 꺾었다. 1차전 2-1, 3차전 3-0, 5차전 8-6, 6차전 8-3으로 이겼고 2차전과 4차전을 내줬다. 1906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팀에 주는 공식 트로피가 없었다. Commissioner's Trophy가 수여되기 시작한 것은 1967년이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