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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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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파이트: 마빈 해글러 vs. 슈거 레이 레너드 : 1987년 이벤트 포스터

1987년 4월 6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열린 '더 슈퍼파이트' 홍보용 이벤트 포스터다. WBC와 더 링 매거진 미들급 타이틀이 걸린 경기였고, 슈거 레이 레너드(Sugar Ray Leonard)가 마빈 해글러(Marvin Hagler)를 스플릿 디시전으로 꺾었다. 판정을 둘러싼 논란은 이후로도 오래 이어졌고, 이 경기는 해글러의 마지막 링이 됐다. 1980년대 복싱은 윌프레드 베니테즈, 로베르토 두란, 해글러, 토마스 허른스, 레너드 다섯 세계 챔피언이 서로 맞물리며 돌아갔다. 수백만 달러 규모의 대전료가 헤비급에만 머물지 않던 시기여서, 미들급 경기였던 이날 두 선수는 약 3천만 달러를 나눠 가졌다. 복싱 포스터는 다가올 경기와 날짜, 티켓 가격을 경기장 안팎에 알리기 위한 인쇄물이었다. 보통 두 선수의 사진을 나란히 배치하는 구성이었고, 크기와 색감은 흥행 규모에 따라 달랐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특징
우승·수상
인물
Sugar Ray LeonardMarvin Hagl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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