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Rafael Palmeiro : 2005년 Warmup Used 서명 글러브

라파엘 팔메이로(Rafael Palmeiro)가 2005년 워밍업에 쓴 나이키 1루수 서명 글러브다. 팔메이로는 1986년 시카고 컵스에서 데뷔해 텍사스 레인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오가며 2005년까지 뛰었다. 라인드라이브 타자로 출발해 홈런 타자로 바뀌었고, 통산 3,020안타 569홈런 1,835타점을 남겼다. 1루수로 .994의 수비율을 기록하며 1997년부터 1999년까지 Gold Glove를 세 번 연속 받았다. 2005년 7월 15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더블을 쳐 3,000번째 안타를 채웠다. 500홈런과 3,000안타를 함께 이룬 선수는 야구 역사에서 일곱 명뿐이다. 그해 8월 1일 그는 약물 사용으로 10일 출장정지 처벌을 받았고, 볼티모어에서의 두 번째 시기는 2005년으로 끝났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afael Palmeir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