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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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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Swisher : 2009년 월드시리즈 5경기 Game-Worn 저지

닉 스위셔(Nick Swisher)가 2009년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 착용한 뉴욕 양키스 원정 저지다. 11월 2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그 경기에서 스위셔는 홈런을 쳤지만 양키스는 6-8로 졌고, 시리즈는 4승 2패로 양키스가 가져갔다. 스위셔는 2002년 드래프트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지명돼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06년 35홈런 95타점을 기록했고, 2008년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한 시즌을 보낸 뒤 2009년 양키스로 옮겼다. 선구안이 좋은 양손타자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아홉 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을 쳤고, 2010년에는 타율 .288에 29홈런을 남기며 올스타에 뽑혔다. 2009년은 새 양키스타디움의 개장 첫 시즌이기도 했다. 2000년대 메이저리그에는 구장 건설 열풍이 불어 대부분의 구단이 새 시설로 옮겨 갔고, 그해 뉴욕의 두 팀이 나란히 새 홈을 얻었다. 스위셔는 양키스에서 네 시즌을 뛴 뒤 2013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했고, 2017년 2월 은퇴해 폭스 해설위원이 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Nick Swish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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