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Mike Bossy : 2007년 캐나다 스포츠 명예의전당 입전 블레이저
마이크 보시(Mike Bossy)가 2007년 캐나다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받은 블레이저다. 보시는 1977년부터 1987년까지 뉴욕 아일랜더스에서만 뛰었고, 1980년대 초 4년 연속 스탠리컵 우승의 중심에 있었다. 데뷔 시즌인 1978년 신인 최다인 53골을 넣어 Calder Memorial Trophy를 받았고, 1980-81 시즌에는 1월 24일 50경기 만에 50골에 도달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1982년에는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에게 주는 Conn Smythe Trophy를 받았다. 정확한 슈팅을 앞세운 우측 윙어로 Lady Byng Trophy를 세 차례 받았고, NHL 올스타에 열 번 선정됐다. 정규 시즌 573골과 플레이오프 85골은 아일랜더스 구단 기록으로 남았고, 경기당 평균 득점은 NHL 역사상 1위다. 1991년 하키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고, 2006년 10월 아일랜더스로 돌아와 스폰서십과 팬 개발 업무를 맡았다. 2017년에는 'NHL 사상 100대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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