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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Thigpen : 1990년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세이브 기록(57) 기념 반지

1990년 보비 시그펜(Bobby Thigpen)의 단일 시즌 세이브 신기록을 기념해 제작된 반지다. 정면의 검은 스톤에 "57"이 새겨져 있고, 그 둘레를 "Single Season Saves Record"라는 글자가 돋을새김으로 감싼다. 한쪽 옆면에는 그가 종전 기록을 넘어선 날짜가, 다른 쪽 옆면에는 "Thigpen, White Sox"가 새겨져 있다. 티그펜은 1986년 8월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마무리 투수다. 이듬해 1987 Baseball Digest Rookie All-Star Team에 선정됐다. 1990년 시즌에 57세이브를 올려 메이저리그 신기록을 세웠고, 같은 해 American League All-Star와 Rolaids Relief Man of the Year에 이름을 올렸다. 57번째 세이브는 1990년 9월 30일 옛 코미스키 파크에서 치러진 마지막 경기에서 나왔다. 1993년 중반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트레이드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와 월드시리즈에 나섰고,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와 계약한 뒤 1994년 4월 29일 방출됐다. 57세이브는 2008년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Francisco Rodriguez)가 넘어설 때까지 메이저리그 기록으로 남았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90년대
인물
Bobby ThigpenFrancisco Rodrigue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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