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실착·실사용
조회 1

Joe Morgan : 1980-83년 Game-Used 서명 배트

조 모건(Joe Morgan)이 1980년부터 1983년 사이에 타석에서 쓴 Game-Used 서명 배트다. 루이빌 슬러거의 시그니처 모델이다. 1.70m의 작은 체격으로 '리틀 조'라 불린 그는 1963년부터 1984년까지 메이저리그 22시즌을 뛰었다. 1965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리그 최고 신인으로 뽑혔고, 1975년과 1976년에는 신시내티 레즈 빅 레드 머신의 중심에서 두 차례 월드시리즈 우승과 National League MVP를 연이어 가져갔다. 한 시즌 40도루 이상을 아홉 번 넘긴 주루와 2루 수비로 Gold Glove 를 다섯 번 받았다. 이 배트를 들었을 무렵 그는 명예의 전당에 오를 경력의 끝자락에 있었다. 1980년 휴스턴에서 141경기에 나서 타율 .243, 리그 최다인 93볼넷을 기록했고, 1981년과 1982년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보내며 1982년 134경기에서 .289를 쳤다. 198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옮긴 뒤에는 40번째 생일에 베테랑스 스타디움에서 홈런 두 개와 2루타를 포함해 4안타를 몰아쳤다. 1980년대 야구는 득점이 낮고 전력이 고르게 흩어진 시대였다. 1978년부터 1987년까지 해마다 다른 팀이 월드시리즈를 제패했고, 1981년에는 선수 파업으로 시즌이 둘로 쪼개졌다. 모건은 1987년 신시내티 레즈 명예의 전당에 오르며 8번을 영구결번으로 남겼고, 1990년 첫 자격 연도에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된 뒤 ABC와 ESPN에서 오래 해설자로 일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7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Joe Morg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