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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Pierpont Morgan, Sr. : 개인 소유 실크 라이닝 톱해트

J. 피어폰트 모건 시니어(John Pierpont Morgan Sr.)가 소유한 실크해트다. 뉴욕의 모자 제조사 녹스가 만든 것으로, 1901년부터 192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J.P. 모건 앤드 컴퍼니의 파트너였던 조지 월브리지 퍼킨스(George Walbridge Perkins)의 후손에게서 나왔다. 모건은 1857년 뉴욕 던컨 셔먼 컴퍼니의 회계원으로 은행 일을 시작해, 1861년부터 아버지의 뉴욕 에이전트로 일했다. 1871년 드렉셀 모건 컴퍼니의 파트너가 됐고, 이 회사는 1895년 J.P. 모건 앤드 컴퍼니로 재조직됐다. 1885년부터는 철도 재편과 산업 통합을 주도해 1901년 US 스틸, 1902년 인터내셔널 하비스터를 세웠고 제너럴 일렉트릭의 설립에도 관여했다. 1907년 금융 공황 때는 개인 자본을 투입하고 은행가들을 한데 묶어 미국 경제의 붕괴를 막았다. 옷은 런던 새빌로의 헨리 풀 앤드 컴퍼니에서 맞췄고, 모자는 링컨 이래 미국 대통령 스물세 명의 것을 만든 녹스에 맡겼다. 소지품의 격은 그 시절 소유자의 부와 지위를 드러내는 표시였다. 모건은 1913년 세상을 떠났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인물
John Pierpont Morgan Sr.George Walbridge Perkin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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