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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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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 Game-Used 베이스

202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브룩스 로빈슨(Brooks Robinson)에게 전달한 경기용 베이스다. 그해 팀 선수 40명이 서명했고, 그중에는 5월 21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애들리 러치먼(Adley Rutschman)도 있다. 로빈슨은 1955년부터 1977년까지 메이저리그 전 경력을 오리올스 3루수로만 보냈다. 1964년 타율 .317, 홈런 28개, 118타점으로 아메리칸리그 MVP에 올랐고, 1970 월드시리즈에서는 타율 .429와 5경기 17루타로 시리즈 MVP를 받았다. 그가 중심에 있던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오리올스는 아메리칸리그 페넌트 네 번과 월드시리즈 두 번을 가져갔다. 통산 2,848안타 268홈런을 남겼고, 은퇴 뒤에는 팀의 중계 해설자로 남았다.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는 1992년에 문을 열었다. 이듬해인 2023년 메이저리그는 베이스를 15제곱인치에서 18제곱인치로 넓혔는데, 2021년 도루 시도가 50년 만의 최저로 내려가고 2022년 리그 타율이 1968년 이후 가장 낮은 .243에 머물자 나온 조치였다. 로빈슨은 1983년 첫 해 투표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3루수로는 그가 처음이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Brooks RobinsonAdley Rutschm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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