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
조회 1

복싱 명예의 전당 : 1990년대 서명 Everlast 배너

1990년대 복싱 명예의전당 헌액자 스물네 명이 서명한 에버라스트 배너다. 노턴, 추발로, 그리피스, 바실리오, 프라이어, 레너드, 스핑크스 형제, 테렐, 셰이버스, 풀머, 가빌란, 트리니다드, 던디의 이름이 금색 바탕 위에 남았다. 에버라스트는 1910년 설립돼 1917년부터 권투 장비를 만든 브랜드로, 무하마드 알리와 조 프레이저, 래리 홈스를 후원했다. 배너를 모은 로니 롯트(Ronnie Lott)은 USC 트로전스에서 대학 풋볼을 하고 1981년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에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된 수비 백이었다. 1985년부터는 세이프티로 자리를 옮겼다. 1991년 로스앤젤레스 레이더스로 이적해 그 시즌 인터셉션 8개로 리그 선두에 올랐고, 1993년 뉴욕 제츠에 입단한 뒤 1995년 은퇴했다. 수비 백필드의 세 포지션 모두에서 올프로 1팀에 뽑혔다. 롯은 2000년 첫 해 선거에서 Pro Football Hall of Fame에 입선했으며, NFL 75th Anniversary Team(1994)과 NFL 100th Anniversary Team(2019)에도 선정됐다.

분야
스포츠복싱
품목
깃발·현수막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
인물
Ronnie Lot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