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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er Hagen : 개인 소장 셔츠 칼라 5점

월터 헤이건(Walter Charles Hagen)이 쓰던 셔츠 칼라 다섯 점과 가죽 케이스다. 베이브 디드릭슨 자하리아스(Babe Didrikson Zaharias)의 유품에서 나왔다. 헤이건은 1914년 U.S. Open에서 첫 메이저 타이틀을 얻었고 1919년 다시 우승했다. 1922년에는 미국 태생 선수로는 처음 The Open Championship을 제패했고 1924년, 1928년, 1929년에도 정상에 올랐다. PGA Championship은 1921년과 1924년부터 1927년까지 다섯 차례, Western Open도 다섯 차례 가져가 메이저 11승을 쌓았다. 1918년부터는 오클랜드 힐스 컨트리클럽의 초대 클럽 프로페셔널로 일했다. 당시 프로 골퍼는 클럽하우스 출입을 제한받는 신분이었다. 1920년 The Open에서 탈의실 사용을 거부당하자 헤이건은 자동차를 빌려 탈의실로 썼고, 전 세계에서 2,500회가 넘는 익시비션 매치를 치르며 프로의 지위와 상금을 끌어올려 '프로 골프의 아버지'로 불렸다. 1974년 World Golf Hall of Fame에, 2011년에는 Michigan PGA Hall of Fame 창립 클래스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골프
품목
장신구·소지품
인물
Walter Charles HagenBabe Didrikson Zaharia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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