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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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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Wagner : Save #399, #400 Game-Used 공 2점

빌리 와그너(Billy Wagner)가 통산 399번째와 400번째 세이브를 올린 Game-Used 야구공 두 개다. 400세이브는 2010년 6월 25일에 나왔고,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여덟 번째였다. 와그너는 1971년에 태어나 오른손잡이로 자랐지만, 어린 시절 팔이 부러진 뒤 왼손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1995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데뷔해 이듬해부터 팀의 클로저를 맡았고, 이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거쳤다. 16시즌 동안 1,196개의 탈삼진을 잡았으며 9이닝당 탈삼진 11.9는 리그 최상위 수준이다. 올스타에는 일곱 번 뽑혔고 1999년 National League Rolaids Relief Man Award를 받았다. 마지막 해인 2010년 애틀랜타에서 37세이브와 1.43의 평균자책점을 남기고, 10월 3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으로 정규시즌 등판을 마쳤다. 그해 은퇴한 뒤 2012년 버지니아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25년 메이저리그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Billy Wagn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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