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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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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dier Molina : 2014년 시즌에 사용한 배트

야디에르 몰리나(Yadier Benjamín Molina)가 2014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쓴 Game-Used 배트다. 그해 카디널스는 3월 31일 신시내티 레즈 원정으로 시즌을 열었고, 몰리나는 시즌 중 엄지손가락 부상으로 두 달 이상 결장했다. 몰리나는 200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2년까지 19년을 카디널스 한 팀에서 보낸 포수다. 수비 능력과 도루 저지율로 올타임 최고의 포수 중 한 명으로 꼽혔고, 상대 타자를 분석해 투수의 투구 전략과 야수 배치를 짜는 팀 리더 역할을 맡았다. 푸에르토리코 국가대표로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네 대회에 나가 은메달 두 개를 따냈다. 그가 뛴 2010년대는 분석이 메이저리그를 장악한 시기였다. 2015년까지 모든 구장에 카메라 기반 추적 시스템이 설치되어 경기 중 일어나는 거의 모든 것을 전례 없는 정확도로 측정할 수 있게 됐고, 그 데이터는 수비 시프트의 증가와 불펜 게임의 확산, 타자의 발사각 조정과 투수의 구속·회전율 중심 전략으로 이어졌다. 포수가 경험으로 쌓아온 판단이 데이터와 나란히 놓이기 시작한 시대였다. 은퇴 후 몰리나는 베네수엘라 프로야구 나브게간테스 델 마갈야네스 감독과 카디널스 야구운영 특별보좌관을 맡고 있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201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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