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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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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존슨(Earvin "Magic" Johnson Jr.)이 1990-91 시즌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에서 착용한 Game-Used 홈 저지다. 존슨은 1979년 미시간 주립대를 전국 챔피언에 올려놓고 그해 드래프트에서 레이커스에 1순위로 지명됐다. 이후 '쇼타임'이라 불린 레이커스와 함께 다섯 번의 우승을 거뒀고, 논룩 패스와 바운스 패스로 경기의 흐름을 만드는 포인트 가드로 평가받았다. 그 시즌 그는 평균 19.4득점 12.5어시스트 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듬해 1991년 11월 7일 HIV 양성 판정을 받고 곧바로 은퇴를 선언했다. 1990년대 NBA는 전국 중계를 발판으로 시청률이 1980년대 중반 존슨과 래리 버드의 시대를 넘어설 만큼 인기를 키웠다. 1992년 올림픽에 나선 드림팀은 NBA를 세계 시장에 알렸고, 존슨은 그 일원으로 코트에 섰다. 그는 2002년 개인 경력으로, 2010년 드림팀 일원으로 명예의 전당에 두 차례 헌액됐고, 2025년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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