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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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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Jordan : 1994년 버밍엄 배런스 Game-Worn 저지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이 1994년 버밍엄 배런스에서 착용한 배팅 연습용 저지다. 조던은 1994년 2월 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그해 봄 플로리다 사라소타의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한 뒤 3월 31일 더블-A 제휴팀인 버밍엄 배런스에 배치됐다. 배런스는 1986년부터 화이트삭스의 산하 팀이었다. 조던은 1984년 시카고 불스에 입단해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세 시즌 연속 NBA 우승을 거둔 뒤, 1993년 10월 코트를 떠나 야구로 전향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좇은 1년이었다. 1995년 3월 불스로 돌아왔고, 이듬해 팀은 72승 10패를 기록하며 다시 세 시즌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1990년대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모자와 저지 같은 라이선스 상품을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시기였다. 1992년 이후 힙합 패션이 주류로 올라서면서 넉넉한 품의 야구 저지는 젊은 남성들의 일상복으로도 자리 잡았다. 조던은 1999년 은퇴 후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워싱턴 위저즈에서 두 시즌을 더 뛰었고, 2009년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Michael Jorda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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