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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Worthy : 1990-91년 Game-Used 고글

제임스 워디(James Worthy)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시절인 1990-91, 1991-92 시즌에 쓴 허슬로프 프로페셔널 모델 고글이다. 워디는 1985년 3월 13일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각막을 다쳤고, 그 뒤로 코트에 설 때마다 고글을 썼다. 두 시즌은 그가 마지막으로 올스타에 뽑힌 해로, 1991년과 1992년 NBA 올스타 게임에 연이어 선발됐다. 워디는 노스캐롤라이나 타 힐스 주장으로 1982년 NCAA 선수권 우승을 이끌었고, 그해 NBA 드래프트 1순위로 레이커스에 지명됐다. 1982년부터 1994년까지 12시즌을 모두 레이커스 한 팀에서 보내며 올스타 7회에 뽑혔고, 우승 3회를 함께했다. 1988년에는 NBA Finals Most Valuable Player에 선정됐다. 농구에서 보호용 고글은 1974년 프리시즌에 눈을 다친 카림 압둘자바(Kareem Abdul-Jabbar)가 쓰기 시작한 뒤 코트에서 낯익은 물건이 됐다. 1990-91 시즌부터 고글을 쓴 호레이스 그랜트(Horace Grant)는 시력 교정 수술을 받은 뒤에도, 안경 쓴 아이들이 자신을 본다는 이유로 착용을 이어갔다. 워디는 2003년 Naismith Memorial Basketball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농구
시대
1980년대
인물
James WorthyKareem Abdul-JabbarHorace Gran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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