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Rafael Nadal : 2022년 웨스턴 앤드 서던 오픈 Game-Used 저지와 워밍업 재킷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2022년 웨스턴 앤 서던 오픈에서 사용한 나이키 경기용 셔츠와 워밍업 재킷이다. 신시내티 오픈으로도 불리는 이 대회에서 나달은 2라운드에서 보르나 초리치(Borna Ćorić)에게 패했다. 초리치는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Stefanos Tsitsipas)를 7-6(7-0), 6-2로 꺾고 그해 우승자가 됐다. 나달은 만성 왼발 부상에서 돌아와 그해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에서 21번째와 22번째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들어 올린 뒤, 미국 여름 하드코트 시리즈의 일정으로 신시내티에 왔다. 1986년에 태어나 2001년 열다섯 살에 프로로 전환했다. 왼손잡이의 강한 탑스핀 포핸드를 앞세워 ATP 투어 싱글스 92개 타이틀을 모았고, 그중 63개가 클레이코트에서 나왔다. 2008년 윔블던 우승으로 처음 세계 1위에 올랐고 같은 해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얻었으며, 2010년 US 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그랜드슬램 22개 가운데 14개가 프랑스 오픈이고, 마스터스 타이틀은 36개를 남겼다. 2020년대의 스포츠웨어는 수분 흡수 원단과 선명한 색 배합을 앞세우며 코트 밖 일상복으로도 번져 나갔다. 나달은 2024년 데이비스컵 파이널 출전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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