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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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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Sheffield : 2007년 Game-Used 서명 배팅 장갑

게리 셰필드(Gary Sheffield)가 2007년 정규시즌에 쓴 Game-Used 서명 배팅 글러브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보낸 첫 시즌이었다. 그는 그해 133경기에 나서 타율 .265, 홈런 25개, 75타점을 기록했다. 앞선 세 시즌은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고, 2004년에는 양키 스타디움 우타자 단일 시즌 홈런 기록인 26개를 세웠다. 1986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1라운드 6순위로 지명돼 1988년 빅리그에 올랐고, 22시즌 동안 여덟 팀을 거쳤다. 1997년에는 플로리다 말린스의 월드 시리즈 우승 멤버였다. 배트를 빠르게 돌리는 독특한 타격 자세로 파워와 타율을 함께 갖췄고, 강한 스윙에도 삼진이 적었다. 배팅 장갑은 1960년대 켄 해럴슨이 메이저리그에서 처음 착용한 뒤 프로와 상급 아마추어 타자 대다수가 쓰는 용구로 자리 잡았다. 셰필드는 2009년 뉴욕 메츠에서 통산 500번째 홈런을 쳐 그 기록에 도달한 25번째 타자가 됐고, 2,689안타와 509홈런, 타율 .292를 남기고 그해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경기 용구
시대
2000년대
특징
서명실착·실사용
인물
Gary Sheffie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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