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착·실사용
Trae Young : 2021-22년 시즌 개막전 Game-Used 저지
트래 영(Trae Young)이 2021년 10월 21일 애틀랜타 호크스의 시즌 개막전에 쓴 Game-Used 아이콘 에디션 유니폼이다. 그날 호크스는 댈러스 매버릭스를 113-87로 눌렀고, 영은 32분을 뛰며 19점 14어시스트 2리바운드 1스틸을 남겼다. 어시스트 14개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았다. 영은 1998년생으로, 2017-18시즌 오클라호마 대학에서 한 시즌 득점과 어시스트 부문 1위를 동시에 차지한 NCAA 최초의 선수가 됐고 그해 Wayman Tisdale Award for National Freshman of the Year를 받았다. 2018년 드래프트에서 매버릭스에 5순위로 지명됐으나 같은 날 호크스로 트레이드됐고, 첫 시즌 NBA 올-루키 1팀에 뽑혔다. 2021년에는 팀을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올려놓았다. NBA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홈과 어웨이 유니폼 지정을 없애고 흰색을 어소시에이션, 색상을 아이콘으로 부르기 시작했으며, 같은 해 나이키가 리그 공식 유니폼 제조사가 됐다. 2021-22시즌 영은 평균 28.4점 9.7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022년 1월 27일 올스타전에 백코트 스타터로 선발됐다. 그 시즌 All-NBA에 선정됐고, 통산 네 차례 올스타에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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