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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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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12년 독일전 Match-Worn 어웨이 반바지

앙헬 디 마리아(Ángel Fabián Di María)가 2012년 8월 15일 독일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어웨이 Match-Worn 쇼츠다.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온 물품이다. 그날 아르헨티나는 독일을 3-1로 꺾었다. 디 마리아는 2005년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2007년 벤피카로 옮겼고, 5년 만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타사 다 리가 2회 우승에 기여했다. 2010년 2,50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2011-12 라 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들었다.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최고 이적료인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갔으나 한 시즌 만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났고, 프랑스에서 리그 우승 5회를 보태며 구단 통산 도움 1위에 올랐다. 오른쪽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패스로 경기를 풀었다. 대표팀에서는 2007 FIFA U-20 World Cup 우승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함께했다. 정작 2012년에는 아르헨티나 U-23이 런던 올림픽 예선에서 탈락해 그해 대회에 나서지 못했다. 그는 2022년 유벤투스로 옮긴 뒤 아르헨티나의 2022 FIFA World Cup 우승 멤버가 됐고, 2023년 벤피카로 돌아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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