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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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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Sebastián Verón :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 Match Issued 저지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Juan Sebastián Verón)에게 지급된 에스투디안테스 데 라 플라타의 11번 Match-Issued 셔츠다. 2009년 FIFA 클럽 월드컵 첫 경기용으로 준비돼 클럽이 대회 조직위에 제출한 장비 일습에 포함됐으나, 대회 규정에 맞춰 번호를 다시 제작하면서 실제로는 쓰이지 않았다. 베론은 1993년 에스투디안테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보카 주니어스를 거쳐 삼프도리아, 파르마, 라치오, 인테르 밀란에서 뛰었고, 그 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에서도 뛰었다. 공을 다루는 기술과 시야를 갖춘 미드필더로 통산 631경기에 나서 75골을 넣었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1996년부터 2010년까지 73경기 9골을 기록했다. 2004년 펠레(Pelé)가 선정한 FIFA 100에 이름을 올렸다. 아버지 후안 라몬 베론(Juan Ramón Verón)이 '라 브루하'로 불린 에스투디안테스의 우승 멤버였던 데서 '라 브루히타'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6년 친정으로 돌아온 그는 2009년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우승을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고, Golden Ball을 받았다. 같은 해와 전해에 South American Footballer of the Year, 2006년과 2009년에 Footballer of the Year of Argentina에 선정됐다. 그해 12월 19일 아부다비 셰이크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에스투디안테스는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뛴 바르셀로나에 1-2로 졌다. 베론은 2014년 은퇴한 뒤 에스투디안테스로 돌아가 스포츠 디렉터를 거쳐 회장이 됐고, 2017년 잠시 1군에 복귀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200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Lionel Mess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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