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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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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ier Saviola : 2006년 월드컵 예선 Match-Worn 저지

자비에르 사비올라(Javier Saviola)가 2003-04년 2006 FIFA 월드컵 유럽 외 예선 초반 경기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Match-Worn 쇼트팬츠다.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온 물품이다. 사비올라는 리버 플레이트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1998년 16세에 1군에 데뷔했고, 이듬해 South American Footballer of the Year와 Footballer of the Year of Argentina를 받았다. 2001년 바르셀로나로 옮겨 첫 시즌 라리가에서 17골을 넣었고, 여덟 시즌 동안 라리가 196경기 70골을 기록했다. 2004년 펠레(Pelé)가 선정한 FIFA 100 목록에는 125명 가운데 최연소로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대표로는 7년을 뛰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고, 같은 해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팀을 결승까지 올려놨다. 2006년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는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득점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전에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아르헨티나,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에서 리그 우승을 경험했고 UEFA Cup도 들어 올렸다. 선수 생활은 출발점이었던 리버 플레이트에서 마무리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avier Saviol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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