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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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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Agüero : 2009년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 Match-Worn 저지

세르히오 아게로(Sergio Agüero)가 2009년 2월 11일 프랑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표팀 경기에서 착용한 Match-Worn 셔츠로, 아르헨티나 U-20 대표팀 장비 담당자가 보관해 왔다. 아게로는 2003년 7월 5일 인데펜디엔테에서 15세 35일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에 데뷔해 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2006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옮겨 234경기에서 101골을 넣었고, 2010년 UEFA 유로파리그와 UEFA 슈퍼컵을 들어올렸다. U-20 대표로는 2005년과 2007년 FIFA U-20 월드컵에서 연달아 우승했고, 2007년 대회에서는 Golden Ball과 Golden Boot를 함께 받았다. 2008년 올림픽에서는 준결승 브라질전에서 두 골을 넣어 금메달에 힘을 보탰다. 2011년 맨체스터 시티로 옮긴 뒤 열 시즌 동안 184골을 기록해 구단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됐고, 프리미어리그 통산 해트트릭 12회로 리그 최다 기록을 남겼다. 2011-12 시즌 최종전 퀸즈 파크 레인저스전에서 넣은 94분 골은 구단에 44년 만의 리그 우승을 안겼다. 대표팀에서는 100경기 이상을 뛰며 세 차례 월드컵과 다섯 차례 코파 아메리카에 나섰고, 2021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했다. 같은 해 12월 15일 심장 질환으로 33세에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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