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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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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15년 코파 아메리카 전 훈련용 Match-Worn 저지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가 2015년 코파 아메리카를 앞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훈련에서 착용한 Match-Used 재킷이다.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 스태프가 보관해 온 물건이다. 디 마리아는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2007년 열아홉의 나이로 벤피카에 입단했고, 그곳에서 5년 만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타사 다 리가 2회 우승을 함께했다. 2010년 이적료 2,500만 유로에 레알 마드리드로 옮겨 2011-12 라 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들어올렸고,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이적료 기록인 5,970만 파운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했다가 이듬해 파리 생제르맹으로 옮겨 리그1 5회 우승을 보탰다. 우측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플레이메이킹으로 이름을 얻은 선수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는 칠레에서 6월 11일부터 7월 4일까지 열렸고, 그는 최종 스쿼드에 이름을 올렸다. 결승에서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에 교체돼 나왔다. 7년 뒤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그는 선제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얻어낸 뒤 팀의 두 번째 골을 직접 넣었다. 경기는 연장 끝에 3-3으로 마무리됐고,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에서 프랑스를 4-2로 꺾고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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