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1978년 FIFA 월드컵 :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우승 기념 펜넌트
1978 FIFA World Cup 우승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 각자에게 하나씩 주어진 페넌트다. 그 대회에 나선 아르헨티나 선수의 소장품이다. 대회는 1978년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열한 번째 FIFA World Cup이었다. 결승은 6월 25일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치러졌고, 아르헨티나가 연장 끝에 네덜란드를 3-1로 눌렀다. 아르헨티나의 첫 우승이자, 우루과이·이탈리아·잉글랜드·서독에 이어 개최국이 우승한 다섯 번째 사례였다. 마리오 켐페스가 대회 최다 득점자였고, 다니엘 파사렐라가 주장을, 우발도 필롤이 골문을 맡았다. 1978년 대회부터 우승팀 스쿼드 전원에게 우승 메달이 수여되기 시작했다. 16개국 체제로 치른 마지막 대회이기도 했다. 뒤이은 스페인 대회에서 FIFA는 참가국을 24개로 늘렸다. 아르헨티나는 1986년과 2022년에 다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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