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클럽 6점 묶음 : 히코리 샤프트
히코리 샤프트 우드 클럽 여섯 자루 묶음이다. 고 션 아널드(Sean Arnold)의 컬렉션에서 나왔다. 히코리는 1935년 이전까지 골프 클럽 샤프트를 만드는 주된 재료였다.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 옆에 가게를 연 휴 필프(Hugh Philp)는 1812년부터 클럽을 짜고 고치며 이 시기 제작의 기준을 세웠다. 1924년 코네티컷주 토링턴의 유니언 하드웨어가 고탄소강 심리스 샤프트를 개발했고, 1929년 영국 왕립골프협회가 이를 승인하면서 1930년대 초 히코리는 강철에 자리를 내줬다. 1960년대에는 알루미늄이 잠시 쓰였고, 1970년대부터 유리섬유와 그래파이트, 티타늄이 뒤를 이었다. 나무 헤드 역시 1980년대 초 금속 우드가 나오면서 결국 밀려났다. 히코리 클럽은 그 뒤 경기 용구가 아니라 수집 대상이 됐다. 1970년 세워진 골프 컬렉터스 소사이어티는 15개국에 1,400명이 넘는 회원을 두고 히코리 샤프트 클럽과 볼, 책, 티를 모아왔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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