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Omar Larrosa :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 기념 트로피
1978년 FIFA 월드컵 우승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우승 대표팀 선수들에게 준 트로피다. 미드필더 오마르 라로사(Omar Larrosa)에게 수여된 것으로, 그의 유품에서 나왔다. 1978년 대회는 그해 6월 1일부터 25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열렸고, 아르헨티나가 결승에서 네덜란드를 3-1로 꺾었다. 라로사는 그 결승에서 65분에 교체 투입됐다. 그는 1967년 보카 주니어스에서 경력을 시작했고, 1969년 한 시즌을 아르헨티노스 주니어스에서 보낸 뒤 보카로 돌아왔다. 1972년부터 1976년까지는 우라칸에서 뛰며 1973년 메트로폴리타노 우승을 경험했다. 1977년 인데펜디엔테로 옮겨 1980년까지 뛰는 동안 나시오날 2연패를 함께했다. 인데펜디엔테를 떠난 뒤에는 벨레스 사르스필드를 거쳐 산 로렌소로 갔다. 1981년 산 로렌소는 1부 리그에서 처음으로 강등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