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son Button : 2013년 F1 시즌 Game-Used 레이싱 수트
스파르코가 제작한, 젠슨 버튼(Jenson Button)의 2013년 맥라렌 레이싱 슈트다. 버튼은 여덟 살에 카팅을 시작해 영국 포뮬러 포드와 포뮬러 3를 거쳤고, 2000년 윌리엄스에서 스무 살에 F1에 데뷔해 당시 영국 최연소 드라이버가 됐다. 베네통과 르노, BAR을 거치며 2004년 종합 3위, 2005년 9위로 시즌을 마쳤고, 팀이 혼다로 이름을 바꾼 2006년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113번째 경기 만에 첫 우승을 거뒀다. 2009년 브라운 GP에서 여섯 차례 우승하며 2009 Formula One World Drivers' Championship 을 차지했고, 이듬해 신년 서훈에서 모터스포츠 공로로 Memb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MBE) 를 받았다. 통산 306경기에서 15승과 폴포지션 8회, 1,235점을 기록했다. 2013년에는 맥라렌 소속으로 19경기에 나섰다. 1980년대 이후 레이싱 슈트는 팀과 드라이버의 스폰서를 전면에 드러내도록 맞춰지면서 레이싱 카의 도색과 한 벌을 이루는 물건이 됐다. 동시에 노멕스를 섞어 700도의 화염을 12초 동안 견디도록 만드는 것이 기준이 됐고, 스파르코는 해마다 그 내화 성능을 끌어올렸다. 보다폰이 2007년부터 이어온 맥라렌 타이틀 스폰서십은 2013년 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렸고, 그해 달린 MP4-28이 그 이름을 단 마지막 차였다.
- 분야
- 스포츠모터스포츠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Jenson Butto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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