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1

파리 패션과 리비에라 : 서적 8권 묶음

파리와 파리의 패션, 프랑스 리비에라를 다룬 책 여덟 권이다. 가장 이른 것은 르네 드 레스피나스(René de Lespinasse)가 엮은 〈Histoire Générale de Paris, Les Métiers et Corporations de la ville de Paris〉 제3권으로, 1897년 국립인쇄소에서 나왔다. 14세기부터 18세기까지 파리의 직물·의복·가죽과 여러 직종 동업조합의 기록을 모은 자료집이다. 발레리 스틸(Valerie Steele)의 〈Paris Fashion, A Cultural History〉는 2017년 블룸즈버리에서, 콜린 힐(Colleen Hill)의 〈Paris Refashioned 1957-1968〉은 예일 대학 출판부가 뉴욕 패션 인스티튜트 오브 테크놀로지와 함께 펴냈다. 프랑스 쿠튀르·프레타포르테·모드 창작자 연맹이 엮은 〈Paris Collection〉과 주디스 벨러(Judith Beller)의 〈Best of Paris〉 제1권도 같은 묶음에 들어 있다. 나머지 세 권은 도시의 다른 얼굴을 다룬다. 바바라 카미르(Barbara Kamir)의 〈Paris Antiquaires & Brocantes〉는 2017년 파리그람에서 나온 골동품상과 벼룩시장 안내서이고, 그자비에 지라르(Xavier Girard)가 쓴 〈French Riviera Living Well Was the Best Revenge〉와 〈Paris〉는 아술린이 각각 2002년과 2004년에 펴냈다. 여덟 권이 걸쳐 있는 시간은 동업조합이 파리의 옷감과 가죽을 관장하던 14세기에서, 프레타포르테가 쿠튀르의 자리를 넘겨받은 20세기 후반과 리비에라의 여름까지다.

분야
기타정치·사회·경제
품목
책·간행물
시대
1890년대
인물
Valerie SteeleColleen HillJudith BellerBarbara KamirXavier Girar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