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ie Stewart 외 : F1·레이싱 드라이버 서명 도서 14점 묶음
포뮬러 원과 그랑프리 레이싱을 다룬 서명본 열네 권이다. 칼 루드빅센(Karl Ludvigsen)의 〈Jackie Stewart: Triple-Crowned King of Speed〉는 100부 한정판 가운데 82번으로, 재키 스튜어트(Jackie Stewart)와 저자가 함께 서명했다. 스털링 모스(Stirling Moss)와 더그 나이(Doug Nye)의 〈My Cars, My Career〉에는 두 사람의 서명이 들어 있고, 나이젤 만셀(Nigel Mansell)과 데릭 올솝(Derek Allsop)의 〈Driven To Win〉 두 권, 잔니 잔산티(Gianni Giansanti)의 〈Jacques Villeneuve - A Champion in Pictures〉, 마틴 브런들(Martin Brundle)의 〈Working The Wheel〉이 함께 묶였다. 나머지는 스튜어트와 만셀, 머레이 워커(Murray Walker)에 관한 책들이다. 스튜어트는 1965년부터 1973년까지 포뮬러 원에서 달리며 World Drivers' Championship을 세 차례 차지했다. 첫 우승은 1969년 마트라-포드 코스워스로 여섯 경기 이상을 이기며 거뒀고, 통산 27승은 1987년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가 넘어설 때까지 14년 동안 최다 기록으로 남았다. 모스는 1951년부터 1961년까지 그랑프리 16승을 올리고도 챔피언십 정상에는 닿지 못했고, 1955년부터 1958년까지 네 시즌 연속 2위에 머물렀다. 자크 빌뇌브(Jacques Villeneuve)는 1995년 CART 월드 시리즈와 인디애나폴리스 500을 최연소로 제패한 뒤 1997년 윌리엄스에서 World Drivers' Championship을 가져갔다. 1970년대 포뮬러 원에서 드라이버들이 벌인 안전 개선 운동을 이끈 것도 스튜어트였다.
- 분야
- 스포츠모터스포츠
- 품목
- 책·간행물
- 특징
- 서명우승·수상
- 인물
- Jackie StewartJacques VilleneuveAlain ProstNigel MansellKarl LudvigsenStirling MossDoug NyeDerek AllsopGianni GiansantiMartin BrundleMurray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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