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액세서리 : 관련 서적 16권 묶음
20세기 패션과 액세서리를 다룬 책 16권 묶음이다. 복식 컬렉션 카탈로그와 미술관 전시 도록, 디자인 실무서가 함께 묶였다. 교토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소장품을 정리한 〈Fashion, Une histoire de la mode du XXe siècle〉는 2012년 타셴에서 나왔다. 이 컬렉션은 18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복식을 아우르며, 후카이 아키코(Akiko Fukai)가 2002년 타셴을 통해 카탈로그를 펴냈다. 런던 디자인 뮤지엄이 2009년 코란 옥토퍼스와 함께 낸 〈Fifty Dresses that changed the World〉,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100 dresses〉, 브루클린 박물관의 〈Killer Heels, The Art of the High-Heeled Shoe〉는 전시와 소장품을 정리한 도록이다. 리틀 블랙 드레스, 패션과 페티시즘, 장갑과 신발, 텍스타일 산업을 각각 주제로 삼은 책들이 뒤를 잇고, 〈Trésors du Vintage〉와 〈101 Robes〉, 〈Modes & Textiles〉 세 권은 서명본이다. 2007년 아술린에서 나온 〈American Fashion〉은 미국패션디자이너협회의 활동을 다뤘다. 이 협회는 1962년 엘리너 램버트(Eleanor Lambert)가 세운 비영리 단체로, 370명이 넘는 미국의 패션·액세서리 디자이너가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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