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일러스트레이션·미술 : 서적 11권 묶음
패션과 패션 일러스트레이션, 예술을 다룬 서적 11권 묶음이다. 〈Raoul Dufy, L'œuvre en Soie〉, 〈Mariano Fortuny, Un Espagnol à Venise〉, 〈Hoyningen-Huene, Elegance des années 30〉, 〈Versailles de la Mode〉, 〈La Mode Art Deco, l'Age d'or du style〉 등이 포함돼 있고, 〈Mode et Peinture〉의 에필로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가 썼다. 라울 뒤피(Raoul Dufy)는 1912년 이후 비앙키니 페리에를 통해 의뢰를 받아 실크 스카프와 조끼용 짠 실크 직물, 목욕용 가운과 셔츠용 인쇄 라미 직물을 디자인했다. 마리아노 포르투니(Mariano Fortuny)는 1871년 그라나다에서 태어나 1889년 어머니와 함께 베니스로 옮겨 갔고, 드레스와 직물 디자인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화가이자 발명가, 사진작가, 패션 디자이너였다. 조지 호이닝겐-후에네(George Hoyningen-Huene)는 1920년대와 1930년대에 활동한 패션 사진작가로, 1925년까지 프랑스 보그의 사진 부장을 맡았다. 세 사람의 작업은 회화와 사진, 직물과 의복 사이를 오갔고, 이 책들은 그 자리를 각각 한 권씩 맡아 다룬다. 포르투니는 1949년 베니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