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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règes : 1978년경 프린트 코튼 원피스 2점

앙드레 쿠레주(André Courrèges)는 옷을 기하학적인 선으로 다뤘다. 1961년 코클린 쿠레주(Coqueline Courrèges)와 파리에 하우스를 열었고, 1963년 스페이스 에이지 컬렉션에서 미니스커트와 고고 부츠를 내놓았으며, 군수·항공 분야에서 쓰이던 PVC와 플라스틱을 여성복으로 끌어왔다. 흰색을 중심에 둔 미래지향적 실루엣과 몸을 조이지 않는 재단이 그 방식이었다. 1967년 하우스는 오트 쿠튀르 라인을 접고 쿠튀르 퓌튀르라는 이름의 레디투웨어로 방향을 바꿔, 프랑수아 1세 거리로 옮긴 살롱 아래의 새 부티크에서 이 라인을 팔았다. 힙허거 팬츠에 홀터톱을 맞춘 구성처럼, 상체를 덜 덮는 조합을 앞서 내놓은 것도 이 하우스였다. 1978년과 1979년에는 1960년대 중반의 스타일을 다시 꺼내 놓았다. 1978년경 쿠튀르 퓌튀르 컬렉션의 '뱅 드 솔레유' 드레스 두 벌이다. 프린트한 면으로 지었고, 어깨끈으로 받친 홀터 상의에 등을 열어 두었다.

분야
패션기타Poli-Socio-Biz
품목
의상
시대
1970년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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