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
Johnny Rutherford :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반 아디다스 신발
조니 러더퍼드(Johnny Rutherford)가 여벌로 준비해 둔 아디다스 몬차 레이싱 슈즈다.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그가 신던 모델이며, 이 한 켤레는 예비용으로 남아 끝내 쓰이지 않았다. 러더포드 본인의 소장품에서 나온 물건이다. 러더포드는 30년 넘는 인디카 경력 동안 314경주에 나서 27승과 23차례 폴 포지션을 기록했다. 1974년, 1976년, 1980년 인디애나폴리스 500에서 우승했고, 1980년에는 짐 홀(Jim Hall)의 샤파랄 2K로 정상에 오른 뒤 그해 CART 챔피언십까지 제패했다. 1973년부터 1981년까지는 아홉 시즌 연속으로 우승을 거뒀다. 모터 레이싱 슈즈는 페달 조작의 정밀성과 함께 화재로부터 드라이버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장비다. 1959년 제리 언서가 인디애나폴리스 500 연습 중 화상으로 사망하고 1964년 파이어볼 로버츠가 같은 이유로 목숨을 잃은 뒤, 슈트와 신발의 방화 성능은 규정의 문제가 됐고 오늘날 그 기준은 FIA가 관리한다. 러더포드는 1986년 미시간 500에서 48세로 우승해 500마일 경주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고, 1987년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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