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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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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20년 월드컵 예선 Match-Worn 저지

앙헬 디 마리아(Ángel Fabián Di María)가 2020년 11월 12일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파라과이전, 2022 FIFA World Cup 예선 경기용으로 지급된 11번 Match Issued 셔츠다. 2020년 아르헨티나 U-23 대표팀 장비 담당자를 거쳐 나온 물품이다. 디 마리아는 2005년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2007년 열아홉의 나이로 벤피카에 입단했고, 구단에 5년 만의 포르투갈 리그 우승과 두 차례 타사 다 리가 우승을 안겼다. 2010년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2011-12 라 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들어올렸다.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최고 이적료인 7,560만 유로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옮겼고, 그해 FIFPRO Men's World 11과 Argentine Footballe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잉글랜드에서는 한 시즌만 보낸 뒤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해 리그1 5회, 쿠프 드 프랑스 5회, 쿠프 드 라 리그 4회 우승을 거뒀고, 2020년 구단의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기여했다. 오른쪽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오가며 드리블과 플레이메이킹으로 이름을 얻었고, 챔피언스리그 통산 도움에서 아르헨티나 선수 가운데 1위에 올라 있다. 대표팀에서는 2007 FIFA U-20 World Cup 우승과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세대의 일원이었다. 이 셔츠가 준비된 시점으로부터 2년 뒤, 그는 2022 FIFA World Cup 우승 멤버가 됐다. 2022년 여름 유벤투스로, 2023년 벤피카로 옮긴 뒤 경력을 시작한 로사리오 센트랄로 돌아갔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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