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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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Ángel Di María : 2018년 FIFA 월드컵 Match-Worn 워밍업 셔츠

앙헬 디 마리아(Ángel Di María)의 2018 FIFA 월드컵 16강 프랑스전 Match-Worn 워밍업 셔츠다. 경기는 2018년 6월 30일 카잔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디 마리아는 그해 5월 22일 호르헤 삼파올리(Jorge Sampaoli) 감독이 확정한 23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이 경기에서 한 골을 넣었다. 아르헨티나는 3-4로 지며 대회를 마쳤다.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07년 열아홉 살에 벤피카로 옮겼고, 구단의 5년 만의 리그 우승과 타사 다 리가 두 차례 우승을 함께했다. 2010년 2,500만 유로의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2011-12 라 리가와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를 들었다. 2014년에는 당시 영국 이적료 기록인 5,970만 파운드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갔으나 한 해 만에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나 리그1 5회, 쿠프 드 프랑스 5회, 쿠프 드 라 리그 4회 우승을 쌓았고, 구단 통산 도움 1위로 남았다. 2022년 여름 유벤투스를 거쳐 2023년 벤피카로 돌아갔다. 대표팀에서는 2007년 FIFA U-20 월드컵과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년 러시아에서의 탈락 이후 네 번째 월드컵이 된 2022년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는 우승했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Jorge Sampaol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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