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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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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equiel Lavezzi : 2014년 FIFA 월드컵 결승전 Match-Worn 반바지

에세키엘 라베찌(Ezequiel Lavezzi)가 2014년 7월 13일 브라질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결승 독일전에서 착용한 아르헨티나 대표팀 Match-Worn 쇼츠다. 라베찌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에스투디안테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산로렌소로 옮겨 2007년 리그 우승을 거뒀다. 2007년 나폴리에 입단해 2012년 코파 이탈리아를 들어 올렸고, 그 활약으로 2,650만 유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같은 해 파리 생제르맹으로 옮겨 150경기 이상 출전했다. 파리에서는 리그 1을 네 차례(2013, 2014, 2015, 2016), 쿠프 드 라 리그를 두 차례 우승했다. 빠른 발과 드리블을 갖춘 측면 공격수였고, 세컨드 스트라이커나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기용됐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아르헨티나 대표로 뛰며 2008년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 2014년 월드컵에서는 23인 명단에 들었고, 결승에서 선발로 나서 전반 30분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로 이과인의 골을 도왔다. 후반 시작과 함께 세르히오 아궤로와 교체돼 물러났다. 아르헨티나는 F조를 통과해 6월 12일 개막한 이 대회의 마지막 경기까지 올라갔다. 라베찌는 이듬해 코파 아메리카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결승에도 함께 섰고,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 허베이 화샤 싱푸에서 뛴 뒤 선수 생활을 마쳤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Ezequiel Lavezz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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