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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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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 Baggio : 2002-03년 시즌 Match-Worn 저지

로베르토 바조(Roberto Baggio)가 2002-03 시즌 브레시아에서 착용한 Match-Worn 셔츠다. 바조는 1982년 비첸차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1985년 피오렌티나에 입단했고, 1990년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로 유벤투스로 옮겨 세리에 A 두 차례와 이탈리아컵, UEFA컵을 우승했다. 이후 AC 밀란, 볼로냐, 인터 밀란을 거쳐 브레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마쳤다. 이탈리아 대표로는 56경기를 뛰며 대표팀 통산 득점 공동 4위에 올랐고, 1990년 월드컵 3위 팀의 주역이었으며 1994년 월드컵에서는 팀을 결승까지 이끌고 World Cup Silver Ball을 받았다. 그 결승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실축했다. 월드컵 세 대회에서 모두 골을 넣은 이탈리아 선수는 그뿐이고, 월드컵 통산 9골은 파올로 로시(Paolo Rossi), 크리스티안 비에리(Christian Vieri)와 함께 이탈리아 최다 기록이다. 브레시아에서 그는 10번을 받고 주장을 맡았으며, 2002-03 시즌 12골 9도움을 기록했다. 팀은 리그 8위로 시즌을 마치며 UEFA 인터토토컵 출전권을 얻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텔레비전 중계와 기업 스폰서십은 축구의 상업화를 빠르게 밀어붙였고, 2000년대에 이르러 유럽 주요 클럽은 스폰서 로고가 들어간 키트를 여러 벌 갖추고 그 리프러덕트를 팬에게 팔아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 바조는 2004년 통산 699경기 318골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으며, 2011년 축구인으로는 처음으로 이탈리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6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Roberto BaggioPaolo RossiChristian Vieri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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