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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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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hito Endo : 2010년 FIFA 월드컵 덴마크전 Match-Worn 저지

엔도 야스히토(Yasuhito Endo)가 2010년 6월 24일 덴마크와의 경기에 맞춰 준비된 일본 국가대표팀 Match Issued 셔츠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그룹 E 최종전이었다. 일본은 그 경기에서 덴마크를 3-1로 이겼고, 엔도는 프리킥으로 한 골을 넣었다. 2002년 A매치에 처음 나선 그는 월드컵 세 번과 컨페더레이션스컵 세 번에서 일본을 대표했고, 150경기가 넘는 A매치에서 15골을 기록해 일본 남자 선수 최다 출장자가 됐다. 선수 생활은 전부 일본 안에서 이뤄졌으며, 감바 오사카에서 20년을 보냈다. 공식 경기 출장은 1,100회를 넘었고, J리그 672경기는 리그 역사상 가장 많은 출장이다. 일본 국가대표팀은 1999년 4월부터 아디다스가 유니폼을 공급해왔다. 대표팀 셔츠에 선수 이름과 번호를 넣는 방식은 1994년 월드컵에서 FIFA가 중계 방송의 선수 식별을 돕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이후 국제 대회의 표준이 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특징
실착·실사용
인물
Yasuhito Endo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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